방송국 스튜디오
신청곡 / 사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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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청곡] 이소라ㅡ바람이 분다 신청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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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킬레스(@woojung1972)2025-10-17 13:02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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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곡 [외부] 이소라ㅡ바람이 분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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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연 엄마는 가지를 무침 말고는 못하나? 그냥 별생각없이 던진 한마디에 엄마는 생가지와 된장을 식탁에 올려 놓으십니다. 가지가 달다나요?ㅎ 음식에 손을 놓은지 제법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가지에 대해 신세계를 보여 주리라~~ 다진 표고 버섯와 전복으로 졸임 음식에 튀김까지 만들었습니다. 흐트러진 주방을 보며 저걸 어째 치우나~후회가 되기도 했지만 역시 음식은 만든 수고보다 먹는 모습이 예뻐 보일때가 가장 흐뭇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. 잘드시던 엄마가 쌩뚱맞게 한마디 하셨습니다. 니가 만든 돈가스가 정말 먹고 싶었는데 한번도 안해 주더라~엄마는 섭섭했다 합니다. 오실때마다 분명 해드렸는데 착각일까요? 아니면 같은 추억일지라도 다르게 기억하는 걸까요? |
댓글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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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은님 머물다 간 자리가 조금은 덜 허전하도록 따뜻하셨으면 해서 왔다 갑니다.ㅎ
신청곡 감사히 잘 들었고요~~건강하세요!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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ㅎㅎ생각의 차이에 따라 다를 수도 있지요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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